malgré cela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malgré cela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분류 전체보기 (1262)
    • 서재 (222)
      • 소설 (111)
      • 에세이 (46)
    • 장소 (678)
      • 카페 (291)
      • 맛집 (377)
      • 숙소 (10)
    • 관광 (56)
      • 이곳저곳 (44)
      • 사찰 (12)
    • 술 (306)
      • 맥주 (306)

검색 레이어

malgré cela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돈가스 맛집 : 탐진강 면사무소

    2025.09.03 by 이정록_06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칼국수 전문점 : 옛날 손칼국수

    2025.09.02 by 이정록_06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짬뽕 맛집 : 삼천도씨

    2025.09.01 by 이정록_06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 요아정_신마산점

    2025.08.31 by 이정록_06

  • 경남 통영시 비진도 숙소 : 솔비치 펜션

    2025.08.30 by 이정록_06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두원길 고깃집, 소문난 식당

    2025.06.14 by 이정록_06

  • 강원 횡성군 웰팍 근처 숙소, 꿈꾸는 소나무

    2025.06.13 by 이정록_06

  • 경남 진주시 카페, 빌레이 커피집

    2025.06.12 by 이정록_06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돈가스 맛집 : 탐진강 면사무소

탐진강 면사무소 *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6길 26* 영업시간 : 10:00 - 20: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방문날짜 : 24.12.06 지난 12월, 이곳을 지나갈 때마다 대기하는 사람들을 보다가 드디어 이번에 이곳에서 포장 주문을 했다. '탐진강 면사무소'에서 수제 왕 돈가스와 물냉면을 주문했다. 예상한 것보다 빨리 음식이 나왔다. 일단 돈가스는 한입에 넣기 좋은 크기로 커팅을 한 상태였다. 매장 내에서 먹으면 엄청난 크기를 볼 수 있는데 아쉬웠다. 작은 사이즈의 샐러드와 공깃밥도 함께 제공했다. 냉면은 돈가스와 잘 어울렸다. 돈가스만 먹다가 살짝 느낄 할 즈음에 냉면 국물을 먹으면 한결 좋았다. 가격 대비 아주 좋은 맛과 양으로 만족스러웠..

장소/맛집 2025. 9. 3. 09:00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칼국수 전문점 : 옛날 손칼국수

옛날 손칼국수 *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길 47*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방문날짜 - 24.11.18- 25.02.21* 전화번호 : 055 - 293 - 5600 직장 동료가 추천해준 맛집, '옛날 손칼국수'는 양덕동 롯데캐슬하버팰리스와 대림하이빌 아파트 근처에 있다. 여긴 주차장은 따로 없다. 내부는 그렇게 넓은 편이 아니고 주로 4인용 테이블이 있다. 테이블 간격도 조금 좁은 편이었다. '파전'은 시각적으로도 바삭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사실 여긴 기름냄새가 환상적이라 자연스럽게 파전과 명태전 그리고 버섯 탕수육을 고르게 되는 듯하다. 오징어와 홍합 등이 들어있는데 간장에 살짝 찍어 먹었다. 칼국수와 수제비 둘다 먹고 싶..

장소/맛집 2025. 9. 2. 09:00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짬뽕 맛집 : 삼천도씨

삼천도씨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로 97 1층영업시간 : 11:30 - 21:00 (bt 15:00 - 17:00) /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방문날짜 : 24.12.10 점심때 평소와 다르게 점심시간이 여유로워 즐겨찾기에 추가한 '삼천 도씨'에 갔다. 여긴 짬뽕 맛집으로 엄청 유명한 곳으로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했다. 점심시간보다 조금 일찍 갔더니 비교적 사람이 없었다. 미리 검색한 상태라 테이블에 앉자마자 목살짬뽕과 돼지튀김(미니)을 주문했다. '목살짬뽕'은 직화로 구운 양념 목살이 짬뽕 위에 있다. 이 목살은 9가지 양념에 24시간 숙성했다는데 무조건 맛있을 수밖에 없다. 돼지튀김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두툼한 돼지고기를 튀겨 겉바속촉이라 맛있었다. '..

장소/맛집 2025. 9. 1. 09:00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 요아정_신마산점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_신마산 점 *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로 2-1 요아* 영업시간 : 13:00 - 23:5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방문날짜 : 25.02.13 25년 2월, 우리 동네에 '요아정'이 있었다. 이미 선풍적인 인기가 휩쓸고 난 이후에 이곳을 찾아 사람이 비교적 없었다. 마산 서중 옆에 있는 요아정은 배달과 포장 위주로 영업을 하고 있다. 그래도 테이블이 몇 개 있긴 했다.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조합을 찾아서 키오스크 앞에서 이것저것을 추가했다. 자몽 / 후르츠링 시리얼 / 콘프레이크 시리얼 / 벌집 꿀 / 연유 '자몽'이 포인트! 벌집꿀 대신 꿀스틱을 넣었다.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쌉싸름한 자몽과 달달한 꿀이 ..

장소/카페 2025. 8. 31. 09:00

경남 통영시 비진도 숙소 : 솔비치 펜션

솔비치 펜션주소 : 경남 통영시 한산면 외항길 48-39 입실 / 퇴실- 입실 시간 : 오후 2시- 퇴실 시간 : 오전 10시 50분방문날짜 : 24.08.02 - 08.03 24년 8월, 여름휴가를 통영 비진도에 갔다. 가기 전에 숙소를 예약을 했고, 그곳은 바로 '솔비치 펜션'이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건물 안에 카페와 식당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곳도 마찬가지로 픽업 서비스는 있었다. 이것 말고도 패들보드, 통밭 체험, 낚시를 이용할 수도 있었다. 입실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숙소에 짐을 맡기고 다시 밖으로 나갔다. 점심을 먹고, '미인도 전망대'를 트래킹을 갔다. 입실 30분 전에 다시 이곳을 찾았고, 잠시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렸다. 14시에 입실을 할 수 있..

장소/숙소 2025. 8. 30. 14:22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두원길 고깃집, 소문난 식당

소문난 집식당 * 주소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두원길 1* 영업시간 : 06:00 - 22:00* 방문날짜 : 24.12.28 작년 12월 말, 친구들과 스노보드를 타고 점심을 먹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친구가 부대찌개 맛집이라고 데리고 간 곳인데 이상하게 부대찌개가 없었다. 뭔가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소문난 식당에서 삼겹살과 묵은지 김치찌개를 먹기로 했다. 여긴 고깃집이 아니라 한식집이다. 게다가 내부가 넓었고 심지어 2층까지 있었다. 단체 손님도 거뜬히 수용할 수 있는 규모였다. 다른 고깃집보다 삼겹살 퀄리티가 훨씬 좋았다. 가스버너 위에 있는 불판에서 삼겹살이 구워지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들렸다. 김치와 마늘 그리고 팽이버섯에 곁들이니까 더 맛있더라. 쌈..

장소/맛집 2025. 6. 14. 09:00

강원 횡성군 웰팍 근처 숙소, 꿈꾸는 소나무

꿈꾸는 소나무 * 주소 : 강원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425번길 35-15* 이용안내- 체크인 : 15시 (22시 이후 입실은 사전에 반드시 연락)- 체크아웃 : 11시* 방문날짜 : 24.12.27 - 12.29 24년 12월, 본격적으로 스노보드를 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퇴근 후, 강원도 횡성으로 달렸다. 2박 3일 동안 머물 숙소, 꿈꾸는 소나무에 10시 즈음에 도착했다. 사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렸더니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10분 동안 숙소 소개를 하셨다. 우리가 머물 숙소는 '메리골드'로 독채였다. 침대룸 2/ 넓은 거실 / 홈바 / 화장실 2개 / 마운틴 뷰로 기준인원 6명, 최대 13명까지 가능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커튼을 젖히니깐 저멀리 웰팍이 보였다...

장소/숙소 2025. 6. 13. 09:00

경남 진주시 카페, 빌레이 커피집

빌레이 커피집 * 주소 : 경남 진주시 강남로 201번길 25 1층* 영업시간 : 12:00 - 20:00 (매주 월요일 휴무)* 방문날짜 : 24.12.08 진주에서 마라톤을 끝내고, 국밥은 든든하게 먹고,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 검색하다가 '휘낭시에'가 유명한 카페, 빌레이 커피집이 내가 있는 곳과 가까웠다. 오후 2시 정도에 갔는데 바 테이블에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었다. 사장님께 곧바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휘낭시에를 주문했다. '휘낭시에'는 프랑스 전통 버터케이크로 아몬드 가루를 넣고 고소해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렸다. 휘낭시에 종류가 많았고 고민하다가 무화과 휘낭시에를 먹었다. 빌레이 커피집은 내부는 생각보다 넓진 않다. 그것 말곤 아쉬운 게 없다. 합리적인 ..

장소/카페 2025. 6. 12. 09:00

추가 정보

반응형

인기글

최신글

250x250

페이징

이전
1 2 3 4 ··· 158
다음
TISTORY
malgré cela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