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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점서재] 가면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2020.02.10 by 이정록_06

  • [온점서재] 회사 문 닫고 떠난 한 달 살기 / 여행에 미치다

    2020.02.08 by 이정록_06

  • [온점서재]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설민석

    2020.02.07 by 이정록_06

  • [온점서재]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 이주윤

    2020.02.06 by 이정록_06

  • [온점서재]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 정주영

    2020.02.05 by 이정록_06

  • [온점서재] 츠바키 문구점 / 오가와 이토

    2020.02.04 by 이정록_06

[온점서재] 가면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몇 달 전에 처음에 누나 방에서 곧 읽을 수 있을 거로 생각했지만, 그 후로 찾을 수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책장에 있길래 읽게 되었다. 늦은 밤에 읽기 시작해서 3시간 만에 다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상당한 책이었다. 도모미와 다카유키는 곧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결혼식장은 아버지 소유의 별장 근처의 작은 교회에서 하기로 했으나 도모미는 운전 부주의로 절벽에서 추락해서 사망한다. 그 이후로 다카유키는 그녀의 가족과 계속 만남을 이어가다 7명의 친인척과 함께 별장에서 며칠을 머물게 된다. 하지만 그 별장에 무장강도 2명의 침입하여 인질극을 한다. 인질들은 탈출을 시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끝나고 그러는 와중에 인질 중 한 명이 살해되고 만다. 범인은 바로 강도가 아닌 인질 중..

서재/소설 2020. 2. 10. 14:59

[온점서재] 회사 문 닫고 떠난 한 달 살기 / 여행에 미치다

여행 좀 다녀 본 사람이라면 ‘여행에 미치다’를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 처음에 페이스북의 여행 관련 페이지로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회사로 운영하고 있다. ‘여행에 미치다’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의 멋진 곳에 대한 영상과 사진을 감상하고, 알짜배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어느 날, 이들이 회사 문 닫고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한 달 살기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열여섯 명이 여덟 도시(퀸스타운, 부에노스 아이레스, 바르셀로나, 도쿄, 포틀랜드, 아를, 발리, 베를린)에서 지내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어보기로 했다. 목차를 보니 맨 마지막에 소개된 베를린부터 읽고 싶어졌다. 그 이유는 베를린으로 떠난 그들의 버킷리스트는 바로 ‘맥주’였기 때문이다. 수많은 맥주 사이에서 맥주를 든 채로 행복해하는..

서재/에세이 2020. 2. 8. 11:00

[온점서재]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설민석

“태정태세 문단세 예성연중 인명선 광인효현 숙경영정 순헌철고순.” 고등학교 문과 출신이라면 이게 뭔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를 공부했었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2번이나 받은 나로선 한국사가 재밌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그럼에도 지금보다 더 새로운 것을 알고 싶은 마음이 워낙 강해 이번에 조선왕조실록을 읽게 되었다. 실로 ‘조선왕조실록’을 이렇게 읽어본 적은 처음이었다. 항상 교과서 아니면 참고서로만 역사를 알아왔었다. 처음엔 역사학자가 쓴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었다. 예약도서로 이 책을 받고 나서는 줄곧 이 책만 읽게 되었다. 태조~인종까지는 다른 책으로, 인종~순조까지는 이 책을 읽었다. 다시 태조부터 인종까지 읽게 되었다. 책..

서재 2020. 2. 7. 11:00

[온점서재]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 이주윤

이상하게 맞춤법 관련 책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 내가 생각해도 나름 맞춤법에 신경 쓰기 때문에 평균 이상의 맞춤법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글을 쓰기 위해서 더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 시간 날 때마다 맞춤법 책을 읽고 있다. ‘맞춤법만 잘 지켜도 넘나 섹시한 것!’을 보고 가볍게 넘어갈 수 없었다. ‘맞춤법’이 아니라 ‘섹시’에 꽂혀버린 듯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제목 그대로 최소한의 맞춤법 내용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실수하거나 혼동되는 것을 간추렸다. 개인적으로 기본 구성에는 ‘이거 모르면 죽자’, ‘살다 보면 틀릴 수도 있지’, ‘이건 나도 좀 헷갈려’, ‘맞춤법 천재가 된 오빠’, ‘뇌섹남으로 가는 길’까지 있다. 개인적으로 이외에 에필로그를 지나 ‘우리가 가장..

서재 2020. 2. 6. 11:00

[온점서재]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 정주영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노출되는 게시물을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홍보하는 것임을 알았음에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는데 마침 도서관에 책이 있었다. ‘신호를 차단하고 깊이 몰입하라’ 이 문장으로 책을 설명할 수 있다. 부정적인 신호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모으고 노력을 끊임없이 하기 위해서는 차단과 몰입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봤다. 평소에 해야 할 일을 앞에 두고 잡다한 생각으로 집중하는데 방해가 된 적이 종종 있었다. 일을 처리하기에 딱히 불필요한 것들임에도 끊임없이 걱정과 고민을 스스로 만들어 냈다. 당연하게도 그 일은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했거나 실패에 가까운 결과를 얻었다. 만약에 그런 ..

서재 2020. 2. 5. 11:00

[온점서재] 츠바키 문구점 / 오가와 이토

예전에 여자 친구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왔을 때 한 번 본 적이 있었다. 그때 나도 읽어보려고 했지만, 반납일자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라 다음에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후, 오랜만에 다시 이 책을 마주했다. 책을 읽기 전에 하나의 습관이 생겼다. 제목만으로 어떤 책일지 유추했는데 좌충우돌한 이야기가 그려질 거라고 생각했다. 물론, 10번 중의 1번 맞출 정도로 적중률은 낮았다. 그래도 이것 또한 책 읽는 과정이기에 즐거웠다. 주인공 포포는 할머니라 부르지 않고 '선대'라고 했다. 처음 이 단어를 봤을 때, 할머니께 대필하는 법을 배우면서 존경을 표하는 것으로 알았다. 할머니는 포포에게 가업을 물려주기 위해 유독 엄했다. 그럴수록 포포는 점점 할머니와 멀어지게 되었고, 그 마음의 벽이 높게 세워졌다. 선대..

서재/소설 2020. 2. 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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